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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행복

  • 만당
  • 조회 48
  • 2017.10.01 12:00

● 시 145:10 여호와여 주께서 지으신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대지’로 노벨상을 수상한 유명한 작가인 펄벅의 어머니는 청년 시절부터 심한 고생을 했습니다.
22살이 되던 해에 당시에는 아주 척박한 땅이었던 중국으로 건너가 자녀를 일곱 명이나 낳았습니다.
그러나 좋지 못한 환경으로 인해 그 중 네 명이나 태어나자마자 숨을 거두었습니다.
사람들은 외지인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았기 때문에 철저히 마을에서 고립되었고 때로는 박해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펄벅이 나중에 자신의 어머니에 대해서 회고한 내용에 따르면 이런 상황 속에서도
절대로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거나 아이들 앞에서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아이들을 위한 책을 읽어주고 간단한 동요를 만들어 주었으며
헌 옷에 리본이나 꽃을 달아 꾸미는 아주 작은 일들로 아이들이 새 옷을 입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펄벅의 어머니가 아이들을 위해서 해 준 일들은 아주 작은 일들이었지만
그 일들을 통해 자녀들은 행복할 수 있었고 펄벅의 어머니도 힘든 타지 생활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일들에도 감사하며 행복을 느끼는 것은 삶과 신앙에 커다란 힘이 되고 기쁨이 됩니다.
아주 작은 곳에도 임하고 있는 하나님의 은총을 깨닫고 누리십시오.

주님! 매일의 삶에 임하시는 주님의 은총을 깨닫게 하소서!
당연한 일들에 대한 감사가 삶 속에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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